서포터 부문 후보 1번

선수건강증진프로그램 위원장 신경환 박사



스페셜올림픽코리아는 스포츠사업 뿐만 아니라 발달장애 선수들의 건강검진을 지원하는 ‘선수건강증진프로그램’을 실시하여 선수들의 지속적인 건강관리에 힘써왔습니다. 

선수건강증진프로그램이 자리 잡기까지 많은 의료진들의  수고와 노력이 있었지만 그 분들 중 에서도 특별히 프로그램의 초기부터 지금까지 프로그램 운영의 중추적 역할을 하고 있는 신경환 박사를 올해 Inspiration of The Year 시상식 한국 최종 후보 선출을 위한 서포터 부문 1번 후보로 선정하고자 합니다. 


신경환 박사는 과거 의대 재학 시절, 발달장애인을 위한 봉사활동 경험을 한 경험과 열정을 살려 2002년 9월 한국 라이온스클럽과 함께 국내에서 처음으로 Special Olympics Lions Club International Opening Eyes Program을 실시한 후 현재까지 14년 동안 선수들의 눈 건강 지킴이로 활발한 활동을 해오고 있습니다. 

2004년 일본 나가노 동계대회에서 국내 선수건강증진 프로그램에 대한 국제 공식 인증을  받고 같은 해에 개최 된 전국하계대회에서 발달장애 선수들을 위해 3가지의 건강검진을 실시하여 더 많은 선수들이 건강검진의 혜택을 받을 수 있도록 하였습니다. 이후 ‘건강증진프로그램 위원장’으로 금년 여름까지 7개 과목, 31회에 걸친 건강증진프로그램을 운영하고 있습니다. 


지난 14년 동안 후배 의료진을 이끌며 열정을 다해 봉사해 온 신경환 박사는 스페셜올림픽 건강증진프로그램을 통해 치료받은 선수들이 자신을 보며 진심 어린 감사의 인사를 할 때가 가장 행복하고 큰 보람을 느낀다고 합니다. 

누구보다 항상 앞장서 선수들을 치료하고 이야기를 나누며 그들의 몸과 마음까지 치료하는 신경환 박사. 국내 선수건강증진 프로그램이 3개의 진료과목에서 7개의 진료과목으로 확장되기까지 신경환 박사의 순수한 헌신과 열정, 그리고 

무엇보다 발달장애 선수들을 생각하는 진실한 마음이 가장 큰 원동력이 되었다 하겠습니다.


선수들을 향한 진정한 희생과 사랑을 어느 누구보다도 진실되게 실천하는 봉사자입니다. 


Inspiration of The Year 시상식(서포터 부문) 1번 후보

신경환 박사님 입니다.



서포터 부문 후보 2번

자원봉사자 경찰대학교 학생 최서연



발달장애인들 곁에서 그들을 나의 가족처럼 여기며 커다란 사명감과 투철한 봉사심을 가지고 봉사활동을 하기란 정말 쉽지 않을 것 입니다. 

하지만 여기 깊은 사랑과 함께 발달장애인들에게 직접 도움을 주고자 하는 마음으로 2014년부터 스페셜올림픽과 인연을 맺고 지금까지 함께해온 경찰대학교 학생 최서연양을 소개합니다. 


2014년 개최된 제2회 평창 스페셜 뮤직 앤 아트 페스티벌에서 처음 자원봉사에 참여한 최서연양은 입소한 첫 날부터 5일 동안 잠 잘 시간을 쪼개며 쉬는 시간 없이 물품관리부터 행사준비까지 수많은 일을 하였습니다. 힘든 봉사활동임에도 불구하고 최서연양은 처음 진정으로 타인을 위한 일을 한 것 같다고 하였습니다. 


그 후로 2015년과 2016년 여름까지, 매년 발달장애인 분들의 미소와 행복 그리고 그들이 만들어내는 하나의 하모니를 통해 감동을 느끼며 봉사활동에 참가하여 많은 기여와 헌신을 해 주셨습니다. 

특히 올해는 유럽에서 한국으로 입국한 바로 다음날 봉사에 참가했어야 하는 힘든 일정이었지만, 최서연양의 열정을 가로막지 못했습니다.


이러한 최서연양의 열정은 다른 사람들에게도 큰 영감을 주었습니다. 서연양이 느낀 봉사활동의 참된 의미와 뿌듯함은 많은 사람들에게 전달이 되었고 학교 선후배 및 지인들이 자원봉사에 많이 참여를 해 주시면서 스페셜올림픽코리아에게 정말 뜻 깊은 시간을 만들어 주셨습니다. 


2016년 평창 스페셜 뮤직 엔 아트 페스티벌 폐막식 무대를 보며 눈물을 흘린 최서연양의 열정이야 말로 스페셜올림픽의 참된 의미를 보여줄 뿐만 아니라 진정한 희생과 사랑을 실천 해준 자원봉사자입니다.  


Inspiration of The Year 시상식(서포터 부문) 2번 후보 

최서연 학생 입니다.



서포터 부문 후보 3번

자원봉사자 롯데그룹 사회공헌(CSR)부서 강민혜



스페셜올림픽코리아는 슈퍼블루캠페인을 통해 우리 대한민국 사회에서 발달장애인들에 대한 편견을 없애고 장애인과 비장애인이 하나 되는 사회를 만들고자 끊임없이 노력하여왔습니다. 

슈퍼블루캠페인을 위해 무수히 많은 분들께서 동참해주시고 지지해 주셨는데요 이중에서도 항상 묵묵히 진정성 있게 최선을 다하여 도와주신 한 분이 있습니다.

 

스페셜올림픽코리아 주요 후원사인 롯데 사회공헌(CSR)부서에서 근무하고 있는 강민혜 책임입니다. 

스페셜올림픽코리아의 발전과 발달장애인들에 대한 사회적 인식개선을 간절히 바라며 항상 많은 시간과 노력을 투자 해왔는데요. 덕분에 스페셜올림픽코리아는 롯데와의 좋은 유대감 형성 및 장기적인 관계 유지에 많은 도움을 받게 되었습니다.

 

2013년 스페셜올림픽코리아가 ‘슈퍼블루’라는 캠페인을 시작한 이래로 강민혜책임은 항상 많은 지원을 해왔습니다. 캠페인 홍보를 위해 파란색 신발끈과 캠페인 포스터들을 7,000곳 이상의 편의점에 분배를 하였고 슈퍼블루마라톤과 같은 다양한 행사에도 참여 해주셔 왔습니다. 이러한 노력을 통해 2014년에는 롯데가 슈퍼블루캠페인의 공식 후원사로서 발달장애에 대한 사회적 인식 개선에 큰 역할을 할 수 있는 계기가 되었습니다. 강민혜 책임의 헌신과 열정 덕분에 올해 개최한 2016년 슈퍼블루마라톤 또한 약 6000명의 참가자들과 함께 성황리에 행사를 마치며 통합사회에 한 발 더 앞서갈 수 있게 되었습니다. 


강민혜책임은 단순히 후원의 지원이 아닌 모든 활동에 있어서 진정성 있는 헌신과 기여를 보여왔습니다. 또한 하시는 일에 대한 열정과 사랑을 보여 주셨습니다. 스페셜올림픽코리아의 진정한 서포터이며 봉사자이며 동반자입니다. 


Inspiration of The Year 시상식(서포터 부문) 3번 후보 

강민혜 책임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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