슈퍼블루캠페인은 장애가 장벽이 되지 않는 세상을 꿈꾸며

장애인에 관한 인식 개선 캠페인입니다.

슈퍼블루 5가지 약속을 선포하며

많은 분들에게 이 약속을 기억해달라고 외치고 있는데요.

슈퍼블루마라톤에서 선서식을 갖기도 한 5가지 약속.

오늘은 그 5가지 약속을 한번 되새기는 시간을 가져볼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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장애가 없는 사람이 정상인이라면,

장애가 있는 사람은 비정상인이 되겠죠?

'정상인 못지 않게 잘한다'가 아니라

'비장애인 못지 않게 잘한다'라고 해주세요.

 

 

 

 

장애는 병이 아닌데 왜 앓는다고 표현할까요?

'장애를 앓고 있다' 대신 '장애를 갖고 있다'고 표현해주세요.

 

 

 

 

장애인은 무조건 도움을 받기만 하는 존재가 아닙니다.

도움을 주고 싶을 땐 먼저 상대의 의사부터 물어보세요.

 

 

 

 

발달 장애인의 지능이 어린아이와 같다고

생각과 행동도 어린 것은 아니에요.

성인 발달 장애인에게 어린아이 대하듯

반말을 하지 말아주세요.

 

 

 

 

장애인이 스스로 지칭할 때 쓸 수 없는 '장애우'는

장애인을 비주체적이고 의존적인 존재라는

전제를 담고 있는 말이에요.

 

 

 

다시 한 번 마음속에 꼭꼭 새기고

아직 모르시는 분들에게는

슈퍼블루 5가지의 약속을 널리 퍼뜨려주세요.

장애인과 비장애인이 모두 동등한 사회구성원이라는 사실

잊지 마시고 슈퍼블루캠페인을 늘 응원해주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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