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페셜앙상블이 지난 12월 2일

뉴욕 UN 본부에서 열린 세계 장애인의날 기념행사 축하공연

멋지게 마치고 귀국 한지도 어느덧 한달이 다 되어갑니다.




아직도 스페셜앙상블이 보여주었던 감동과 화합의 하모니가 귀에 선한데요.

이제 다시 각자의 일상으로 돌아가 

각자의 꿈을 위해 힘차게 정진하고 있는 

스페셜앙상블 단원들을 위한 기분 좋은 편지뉴욕 UN 본부로부터

스페셜올림픽코리아 사무국에 도착했습니다.


   

감사의 마음을 담은 편지를 보내온 분은 바로

Daniela Bas UN 사회정책개발처 단장



모국어인 이탈리어를 포함해, 영어, 프랑스어, 스페인어, 독일어 등 5개국어를 유창하게 구사하고

취약계층의 사회적 지원을 위한 제도적 개선을 위해 활발한 활동을 하고 있는 Bas 단장도 장애를 가지고 있습니다.


장애가 장벽이 될 수 없음을 몸소 증명해 보이고 있는 Bas 단장이

스페셜 앙상블의 공연에 깊은 감동을 받아

그러한 뜻깊은 공연을 펼쳐준 스페셜앙상블 단원들에게 

감사의 마음을 담은 서한을 보내왔다는 것은 

참으로 기분좋은 일이 아닐 수 없습니다!



한해의 활동을 마감하는 스페셜 앙상블 단원들에게

최고의 연말 선물이 된 Bas 단장의 감사서한!




이러한 격려와 관심에 힘입어 스페셜앙상블

앞으로도 장애에 대한 인식 개선과

장애를 뛰어넘은 기적의 하모니를 더욱 더 많은 이들에게 들려주기 위하여

최선의 노력을 다 할 것을 약속드립니다.


앞으로의 스페셜앙상블 활동에

많은 기대와 관심 부탁드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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