통합스포츠 (Unified Sports)는 

스포츠를 통하여 발달장애인과 비장애인의 화합의 관계 형성을 이루어 사회통합을 실현하고자하는

스페셜올림픽의 공식 팀 스포츠 프로그램입니다.






2008년에 처음으로 시행 된 이후 2016년 현재 

전세계적으로 120여만명의 사람들이 통합스포츠에 참여하고 있습니다.

2013년부터는 세계적인 스포츠 중계체널 ESPN이 글로벌 스폰서로써 통합스포츠 활동을 널리 알리고 있답니다.





스페셜올림픽 국제본부가 있는 미국의 경우

미국 연방 교육부의 지원을 받아

4300개 중고교에서 통합스포츠를 시행하고 있으며

미국 전역에 215개 대학 중 73개교에서 지속적인 통합스포츠 프로그램을 운영하고 있습니다.


NBA(미국프로농구연맹), MLS(미국축구연맹), UEFA(유럽축구연합) 등

세계적인 프로스포츠 연맹들도 통합스포츠 프로그램이 가진 의미에 공감하고

적극적인 홍보활동을 진행하고 있습니다.




통합스포츠 활동에서는

비슷한 연령이나 경기력을 가진 

발달장애인 선수와 비장애인 파트너가 함께 한 팀을 이루어 참여합니다.

함께 훈련하고 경기하며 서로를 존중하고 상대방을 수용하는 법을 배우게 됩니다.


이러한 활동을 통하여 궁극적으로

비장애인에게는 장애에 대한 편견을 버리고 장애인도 우리 사회에 동등한 구성원임을 깨달을 수 있는 기회를

장애인에게는 할 수 있다는 자신감과 사회에 대한 소속감을 느낄 수 있는 기회를 제공하고자 합니다.


이러한 의미있는 움직임에 함께하는 이들이 많아져

각 대륙, 각 국가에서 활발한 통합스포츠 대회, 워크샵, 코칭세미나 등이 개최되고 있습니다.




우리나라에서도 활발한 통합스포츠 활동이 진행되고 있으며

향후 그 범위를 점점 넓혀 나갈 계획입니다.

앞으로 비장애인과 장애인이 함께하는 역동적인 스포츠 활동의 현장

스페셜올림픽코리아가 전해드리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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