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세계 유일의 국제 발달장애인 음악 축제인 '2016 평창 스페셜 뮤직 앤 아트 페스티벌'은 전세계 24개국의 발달장애인 아티스트가 참가하고 있습니다.

 

'평창 스페셜 뮤직 앤 아트 페스티벌'은 발달장애 아티스트들에게 국내 최고 교수진들의 레슨과 무대경험의 기회를 제공하고 있는데요.


또, '평창 스페셜 뮤직 앤 아트 페스티벌'은 발달장애인에게 전문 음악 레슨과 공연 기회 제공으로 장애인 문화예술 향유 권리와 세계 최초의 발달 장애인 중심의 뮤직 페스티벌로 대한민국 장애인 문화 예술 위상 제고하기 위한 노력을 기울이고 있습니다. 더 나아가 장애, 비장애인이 함께하는 문화 예술의 저변 확대로 사회 통합 실현을 도모하고 있는데요.

 

어떤 내용으로 행사가 진행되었는지 영상으로 살펴볼까요?

 

 

 

△2016년 평창 스페셜 뮤직 앤 아트 페스티벌_ 천재 리듬의 소유자 니쿠라 타케오

 

 


△2016 평창 스페셜 뮤직 앤 아트 페스티벌_찰리 채플린과 마림바의 만남 니쿠라 타케오

 

  


△2016 평창 스페셜 뮤직 앤 아트 페스티벌 개막식 _ 첼로 김다빈

  

 


△2016 평창 스페셜 뮤직 앤 아트 페스티벌 개막식 _ 플룻 임솔, 클라리넷

 

  


△2016 평창 스페셜 뮤직 앤 아트 페스티벌 개막식 _ 데니스 잘보트

  

 


△2016 평창 스페셜 뮤직 앤 아트 페스티벌 개막식 _ 엠마누엘 비솝

 

  


△2016 평창 스페셜 뮤직 앤 아트 페스티벌 사전레슨

  

 


△2016 평창 스페셜 뮤직 앤 아트 페스티벌_꿈과 열정을 노래하는 미래의 성악가 성명석

  

 


△2016 평창 스페셜 뮤직 앤 아트 페스티벌_너와 나 그리고 우리가 만드는 신나는 밴드 앙상블

 

 


△2016 평창 스페셜 뮤직 앤 아트 페스티벌_테마송 Together

  

 


△2016 평창 스페셜 뮤직 앤 아트 페스티벌_천사의 목소리, 한 손 성악가 에밀 코리키즈

 


 


△2016 평창 스페셜 뮤직 앤 아트 페스티벌_기적과 감동의 신화를 이루다 스페셜 오케스트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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