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사들로 바라본 2013 평창 동계 스페셜올림픽!!


폐막식까지 성공적으로 끝낸 2013평창 스페셜올림픽대회!! 아름다웠던 화합의 축제열기가 아직까지 남아있는듯 하는데요. 그래서 오늘은 여러 기사들을 통해 이번 스페셜올림픽이 보여준 의미를 다시 한 번 되새겨 보려 합니다.

첫번째로 소개해 드릴 기사는 동아일보 김경제 기자님이 써주신 기자인데요.

나경원 평창 스페셜올림픽 조직위원장, 최광식 문화체육관광부 장관, 스노보드 선수로 참가해 금, 은메달 1개씩을 목에 건 강민석 선수, 자원봉사자 정가희씨, 피겨 송영민 선수의 어머니 홍형희 씨, 대회를 관람한 조성민씨 이렇게 6분이 모여 서울 종로구 창경궁로 문화체육관광부 회의실에서 2013스페셜올림픽 결산 좌담회가 열렸는데요.

인터넷기사들로 바라본 2013 평창 스페셜올림픽!!

이번 좌담회에서 나경원 위원장은 대한민국이 선진국으로서의 모습을 잘 보여준 대회였다고 평해주셨고 개.폐회식은 물론 경기까지 관람한 최광식 문화부 장관은 모두가 하나가 된 기분, 마치 마법에 걸린 기분이었다며 즐겁고 유쾌했던 스페셜올림픽의 현장을 잘 전해주셨습니다.



두번째 기사는 공감코리아의 문화체육관광부 국민소통실 기사입니다.

이번 스페셜올림픽은 106개국에서 2000여명의 선수들이 참가하고 하루 평균 3만명씩 20만명에 육박하는 관중이 경기장을 채웠다며, 기사 첫머리에 스페셜올림픽에 참가한 많은 선수들과 관중들에 대한 놀라움이 실려있습니다.

 

인터넷기사들로 바라본 2013 평창 스페셜올림픽!!

김연아와 미셀콴이 함께한 피날레, 우정과 감동의 드라마 '평창선언', 세계청소년 회담, 유리파이드 스포츠 체험, 스페셜핸즈 프로그램등 이번 평창스페셜올림픽에 있었던 많은 프로그램들을 모두 좋게 평가하며 메달을 따지 못한 대회에 참가한 선수도 다함ㅁ께 축하를 받는 모두가 승자인 대회였다며 기사를 마무리해주셨습니다.



마지막으로 소개해 드릴 기사는 네이버뉴스 대한장애인체육협회 윤초화 기자님이 써주신 기사입니다.

불과 2년 전까지도 스페셜올림픽을 알지 못했던 국민들은 이 대회를 통해 70%의 인지도를 갖게 됐음을 알려주며 기사가 시작되는데요.

 

인터넷기사들로 바라본 2013 평창 스페셜올림픽!!

스노우맨이 친구들과 함께 차별 없는 세상을 염원하는 내용의 개막식, 선수들의 뜨거운 도전, 열정 그리고 눈물, 지적장애인선수들과 2700명의 자원봉사자들이 나눈 우정등을 기사에서 이야기 하며 이번 스페셜올림픽으로 인하여 곧 지적장애인들이 우리 사회에서 더욱 자신의 능력을 펼칠 수 있게 됐다고 이야기하였습니다.

한 분도 빠지지 않고 모든 분들이 2013스페셜올림픽을 좋게 평가해주셨는데요. 이번 스페셜올림픽이 성공적으로 마칠 수 있었던 것은 위원장부터 스텝,자원봉사자,선수,관객 모두가 하나가 되어서 스페셜올릭의 성공을 염원했기 때문이 아닐까 싶습니다. 스페셜올림픽은 끝이 났지만 우리의 슬로건은 계속 되겠죠?

Tother we ca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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