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페셜 위대한 탄생”

지난 3일 평창 알펜시아 콘서트홀에서 위대한 도전, 지적장애인 친구들의 오디션 프로그램이 진행되었습니다*^^*

 

스페셜올림픽 국내외선수 총 8팀으로 구성이되었는데요. 이번 “스페셜 위대한 탄생” 은 2013 평창 동계 스페셜올림픽 세계대회를 맞이해서 한국의 춤과 노래 그리고 지적장애인들의 끼를 알리는 멋진 공연이었습니다.

 

 

 

 

위대한 도전, 위대한 탄생 오프닝을 보여준 팀은 양우진 선수랍니다. 스노우슈잉 선수인 양우진 선수는 담당코치, 동료선수와 “풍선”이라는 곡을 불러주었습니다. 동년을 회상하는 노래로 처음으로 나왔지만 너무 멋진 공연을 보여주었습니다.

 

 

 

 

이어서 박상철(가수)의 황진이로 모든 관객을 트로트 세계로 인솔해주었습니다.

 

 

 

 

그리고 공연을 지켜보는 관객을 하나로 만들어준 “강남스타일”, 이번 평창 스페셜올림픽 대회기간 경기 곳곳에서 “강남스타일”노래가 나오면 모두가 “말춤”을 덩실덩실 추었습니다. “강남스타일”은 지적장애인 연기자 강민휘의 “강남스타일로 ”스페셜 위대한 탄생”에서 관객들의 말춤을 추는 모습을 볼수 있었습니다. 지적장애인 연기자 출신인 강민휘은 많은 지적 장애인들에게 희망을 주기도 했습니다.

 

 

 

 

“스페셜 위대한 탄생”에서 세계 최초의 공연을 선사했습니다. 그것은 바로 건반키보드와 + 판소리로 그림에서만 볼수 있는 공연을 보여주었습니다. 또한 한국의 전통의상 한복으로 공연을 지켜보는 외국선수들에게도 볼거리를 안겨주었습니다.

 

 

 

 

이 날 오디션에서는 스페셜올림픽 홍보대사 김태원씨, 혼혈가수 인순이씨, 튜티앙상블의 김지현 감독 등 세 명이 멘토가 되어서 따뜻한 말을 전했습니다.

 

각 계층의 지적장애인들의 멋진 공연은, 많은 사람들에게 재능을 알리고, 용기와 희망을 안겨주는 멋진 공연이되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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