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월 1일, 우리 온라인 홍보팀에서는 관동대학교 유니버스텔 선수촌에서
2013 동계 스페셜 올림픽에 참석한 선수들을 위해 열심히 봉사하고 있는 분들을 만나보았습니다.

 

 

 

 

입구에 있는 e-Sports Zone !

 

 

 

 

그 곳에서 자원봉사를 하고 있는 문화행사부 민지연씨는 “선수들의 반응이 뜨겁다.” 하고 하면서
홍콩, 아제르바이젠, 캐나다 선수들이 정말 많이 찾아온다고 하였습니다.

 

문화행사부의 길주환씨는 “말은 통하지 않지만 즐겁게 게임을 하면서 엄지손가락을
치켜세우는 모습을 볼 때 가장 보람차다”고 말하였습니다.

 

 

 

 

즐겁게 게임을 즐기고 있는 선수들 !
저희가 취재하는 동안 선수들과 코치들은 웃으며 게임에 열중하는 모습을 보이고 있었습니다.

 

 

 


식음부에서 자원봉사하는 이태영씨는 아침 식사를 하는 선수들이
밥을 정말 맛있게 먹는 모습을 볼 때 가장 기분이 좋았다고 합니다.
이어서 “ 캐나다, 지브랄타 선수들은 엄지손가락을 치켜 세우면서 Very Very Good이라고
하는 경우가 많다”라고 말하였습니다.

 

 

 

 

덴마크의 플로어 볼 마구스 선수는 “숙소와 경기장을 왔다갔다해서 한국은 아직 잘 모르겠지만, 한국 산들의 곡선이 마음에 든다.”라고 말하면서
“밥이 너무 맛있다.”라고 하면서 연신 웃음을 멈추지 않았습니다.

 

 

 

 

알제리 플로어하키 코치는 “처음부터 끝까지 모두 만족한다.”라면서
“시간이 된다면 다시 한국에 방문하고 싶다.”라고 말해주셨습니다.

 

 

 

알제리 선수 모두 엄지손가락을 치켜세우는 모습을 본 우리 온라인 홍보부는
2013 평창 동계 스페셜올림픽 자원봉사자들 모두 자랑스러운 순간이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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