평창 스페셜올림픽 호스트타운 프로그램 준비!!

 

이제 정말 몇 일만 지나면 스페셜올림픽이 개최되는데요.
성공적인 개최를 위해 우리 스페셜올림픽 조직위들이 많은 준비를 하고 있답니다.
스페셜올림픽의 호스트타운 프로그램을 아시나요?

 

호스트타운 프로그램은 2013 평창 동계 스페셜올림픽에 참가하는 선수단이 개막 전 3박 4일간의 기간을 통해 휴식도 취하고, 한국의 환경을 적응할 겸 우리 여러분들과 소통하는 시간을 가지는 프로그램입니다.

더 자세히 알고 싶으시다면, 아래 포스트를 참고해주세요~

 

 

 

전세계 106개국 2918명의 선수단이 29일 개막에 앞서 미리 한국에 도착해 한국의 각 지방자치단체와 공공기관, 기업, 학교, 등이 제공하는 호스트타운 프로그램을 체험하는데요.
한국의 따듯한 정을 전달하고 독특한 우리의 문화를 체험하도록 하는 것이 이번 목표라고 합니다.
바로 26일부터 3박4일간 진행될 예정이랍니다.

 

 

이 프로그램에는 서울, 경기, 강원, 충천, 경북 등 대회장 인근의 17개 지방자치단체와 코레일, 신한은행 등 11곳의 기업체와 고려대학교와 관동대학교 등 대학 7개교, 종교단체 10곳, 수련원 7곳 등 모두 52개 단체가 참여하고 있습니다.


이 단체들은 자체 예산을 들여 각각 미리 정해진 국가의 선수단을 지원한다고 하는데요. 단체의 특성에 따라 그 단체와 한국을 알리는 다양한 프로그램들을 준비하고 있다합니다.
많은 곳들이 스페셜올림픽을 위해서 이렇게 노력해주시는 덕에 성공적이 축제가 될 수 있을것 같아요!

 

 

중국선수단을 호스트하는 경기청소년수련원은 난타, 비보이공연 관람 등 문화체험과 한복입기 등 전통예절체험, 환경체험 등 다양한 프로그램을 준비하고 있고요.
주한미국상공회의소는 가장 많은 221명의 미국 선수단을 지원한다고 합니다. 그래서 민속마을 방문과 오케스트라 관람을 하고, 김치와 한지 만들기 체험도 제공할 예정이랍니다.

 

 

또 네덜란드선수단과 인연을 맺은 코레일은 선수단 33명을 서울시내 관광에서부터 서울역을 출발해서 순천, 해운대, 경주, 정돈진을 돌아 평창 선수촌에 입촌토록하는 전국순회 기차여행을 제공한다고합니다.
정말 끝내주지않나요? 최고의 프로그램같습니다.

 

 

고려대학교는 프로그램 기간 동안 학교 기숙사에 선수단을 머무는데요.
체육관, 운동장 등 학교 여러곳에서 문화체육활동을 하며, 국군교향악단 공연, 풍물패 공연, 댄스동아리 공연 들 고려대학교 학생들과 선수단이 함께 어우러지는 자리도 마련합니다.

 

조직위원회는 "이러한 호스트타운 프로그램은 전세계 지적장애인들에 대한 사회적 편견과 인식을 개선하고 장애.비장애우 간의 재능과 우정을 함께 나누는 매우 뜻깊은 장이 될 것으로 기대된다"고 밝혔습니다.


조직위원회의 바램처럼 호스트타운 프로그램으로 사회적 편견과 인식을 개선이 이루어졌으면 좋겠네요.
선수들이 한국에 지내면서 한국에대한 좋은 인상과 편안함을 느낄 수 있도록 많은 단체 여러분들 힘내주세요!!
함께하면 더욱 빛이나고 힘이됩니다.

Together We Ca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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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2013.02.03 20:03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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