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라이온스, 스페셜올림픽 1639개의 목도리와 후원금 전달!!

 

추운 날씨도 이제 풀렸어요. 날씨도 다가오는 스페셜올림픽을 환영하는 것일까요?
스페셜올림픽 개최일이 다가올수록 심장 박동이 커져만 갑니다~
오늘은 여러분들께 기쁜 소식을 전해드리려합니다.
점점 많은 곳에서 스페셜올림픽을 후원하고 지지하는 소식을 들을 수 있는데요.

이번에는 한국라이온스가 스페셜올림픽 후원에 동참하였답니다.
얼마 전, 7일에 국제라이온스 협회 한국엽합회가 2013년 신년교례회에서 나경원 조직위원장에게 사랑의 목도리 1639개와 후원금 약 일천이백만원을 전달하였습니다.

그런데 여러분!
국제라이온스협회에 대해서 알고계신가요?
국제라이온스 협회는 시카고 출신의 사업가 멜빈 존스의 제안으로 시작되었다고 합니다.
사업가들이 사교모임인 비즈니스 써클의 회원이었던 그는 클럽의 경제적 이익에만 치중할 것이 아니라 지역발전의 발전, 나아가 전세계 인류 발전을 위해 봉사할 것을 역설하였습니다.

라이온스는 끊임없는 봉사와 지속적인 확장을 거듭하여 세계적인 봉사단체로 자리매김하게되었는데요.
국제라이온스협회과 시력보존 및 실명예방 사업에 주력하게 된 것은 헬렌 켈러 여사의 연설에서 비롯되었다고 합니다. 또, 시력보존사업 외에도 한경 개선사업, 장애인을 위하 주택건설 사업 등 다방면으로 봉사사업을 벌이고 있습니다.

한국 라이온스협회에서는 2008년에 스페셜올림픽에 출전 할 선수들의 안과 봉사와 건강검진에도 힘써주셨는데요.
이번에는 목도리와 후원금으로 도와주셨답니다.
스페셜올림픽을 위한 끝없는 지지워 후원 감사드립니다.

여러분들!! 스페셜올림픽 이제는 2주도 남지 않았답니다.
여러분들도 끝까지 응원하고 관심있게 지켜봐주세요.
함께하면 더욱 힘이되고 빛이납니다.

Together We Can!!

 

 

 

 

 

 

 

 

댓글을 달아 주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