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 삐아제, 2013 평창 동계 스페셜올림픽에 '도서 1만권' 증정!!

 

어느덧 시간이 흘러 스페셜올림픽이 벌써 몇주 남지 않았습니다.
추운 겨울도 녹여줄 스페셜올림픽을 위한 따듯한 사연들이 많이 나오고 있는데요.
오늘은 여러분들께 기쁜 소식을 알려드리려고합니다.
교육출한기업인 한국삐아제가 평창 스페셜올림픽을 위해 도서 1만권을 후원하였습니다.

한국삐아제는 '책을 좋아하는 아이가 세상의 리더가 된다'는 슬로건 아래 지난 2010년부터 전국 약 2000여 교육기관과 함께 북크(Vook) 유아독서 캠패인을 전개하고 있는 기업인데요.
바로 얼마전 8일에 스페셜올림픽 조진위원회를 만나 도서 1만권 기부 등 후원협약을 체결하였습니다.

 

한국삐아제에서 기부한 도서는 대회기간 동안 용평리조트와 알펜시아리조트, 강릉빙상경기장 등 3개소에 위치한 입장권 현장판매소에서 무료로 배부할 예정입니다.
도서는 입장권 소지자와 구매자(예매자포함)에 한해 1매당 1회 선착순으로 나눠주는데요.
여러분들도 이런 좋은 기회를 놓치면 안되겠죠?
지급되는 도서의 종류는 어린이 창작 아동도서 80여종으로 권당 시중 판매가격은 1만원선이라고 합니다.

 

스페셜올림픽티켓을 사면 많은 할인혜택도 보지만, 모든 경기를 관람할 수 있고 이번엔 책도 한권 무료로 배부 받을 수 있다고 하니 기가막히는 기회죠?
여러분들!! 놓치지 마세요~
예쁜 내 아이들, 조카, 혹은 동생을 위해!! 책을 받아볼까요?
함께하면 더욱 아름다운 스페셜올림픽과 함께해주세요~ Together We Ca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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