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열린세상]한국장애인공단 이성규이사장이 말하는 "평창 동계 스페셜올림픽에 따듯한 관심을!"

 

추운 날씨가 계속되고 길도 미끄러워 집에만 있고싶은 계절입니다.
벌써 새해가 밝고 한주가 지났는데요. 여러분들은 어떻게 겨울을 이겨내고 계신가요?
2013 평창 동계 스페셜올림픽도 이제 삼주도 남지 않은 상태입니다!! 너무 기다려지네요~
오늘은 강추위도 녹일겸 따듯한 기사하나를 소개해드리려고합니다.

 

 

한국장애인고용공단의 이사장이자 서울시립대 교수님이신 이성규님이 서울신문에 다가오는 2013 평창동계스페셜올림픽에 따듯한 관심을 가져달라는 따듯한 기사를 올리셨습니다.


2011년 우리나라의 등록장애인 약 250만명 중 지적장애인은 17만명, 자폐장애인을 합치면 19만명에 육박해 전체 장애인의 7%를 넘는다고 합니다. 발달장애인들은 장애 등급이 1~3급만 진전될 정도로 스스로 자립이 힘든 장애 유형입니다. 취업 등 독립된 성인기 전환이 특히 어렵죠.


경제활동 참가율은 전체 장애인의 절반 수준입니다. 대부분 인지력이니 사회성이 부족하기 때문입니다.
자기 권리를 제대로 옹호하지 못해 성폭력과 학대의 피해자가 되는 안타까운 사건들도 많아 발달장애인의 부모들은 자식보다 하루만 더 오래 살게 해달라는 애타는 마음을 가지고 살고있습니다.

 

 

전후 우리나라의 보건 수준이 열악한 때에 소아마비 장애인이 많이 발생하였습니다. 그러나 지금은 이런 후진국형 지체장애는 거의 사라지고, 임신.사전검사로도 잡히지 않는 지적장애인의 비율이 점차 늘고 있습니다.
지적장애 혹은 자폐장애인을 둔 부모의 절반 이상은 우울증세를 보이고 있다 하니, 이들 가족의 문제는 사회와 국가에서 충분히 관심을 가지고 다루어져야 할 것입니다. 정부도 제 4차 장애인정책발전 5개년 계획에서 중증.자폐장애 등 발달장애에 대한 지원을 보다 강화한다고 합니다.

 

마지막으로 이성규씨는 평창동계스페셜올림픽은 '스페셜올림픽'의 명칭처럼 '특별한'시선을 보내지 말고 그런 사람들이 와서 즐기는 일반적인 스포츠 축제로 자리잡았으면 좋겠다고 합니다. 다가오는 29일에 개최되는 이 행사에 많은 국민들이 따뜻한 발걸음을 옮겼으면 합니다.


평창 스페셜올림픽에 대한 응원과 관심을 통해 모두가 행복한, 새로운 세상을 밝힌 따듯한 불씨를 피웠으면 한다고 하시네요.

 

 

이성규 이사장님의 말씀처럼 많은 여러분들이 평창 스페셜올림픽에대한 많은 응원과 관심으로  모두가 행복한 세상으로!! 새로운 세상을 밝히는 따듯한 불씨를 피웠으면 좋겠습니다.


함께하면 더욱 빛이나고 힘이됩니다. 마지막까지 끝없는 응원 부탁드려요!!
Together We Ca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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