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마이스광장] 지적장애인운동제전, 평창동계스페셜올림픽에 관심을..

 

한국경제TV에서 방연하는 마이스人에서 2013 평창 동계 스페셜올림픽 나경원조직위원장이 나왔습니다.
혹시 티비로 이미 보셨는지요?
케이블방송에서 만나볼 수있는 방송이였기에 많은 분들이 보시지 못했을꺼같은데요.
그래서 오늘 이렇게 소개해드리려고합니다.

이번 방송에서 나경원조직위원장은 스페셜올림픽이 국민들한테 잘 알려져있지않기에 스페셜올림픽에 대하여 자세히 설명하고, 많은 참여를 부탁드렸습니다.


첫번째로, 많은 사람들이 스페셜올림픽을 장애인올림픽이라는 이유만으로 패럴림픽으로 착각을 하는 경우가 많죠. 그래서 패럴림픽과 스페셜올림픽의 차이를 설명해 주셨는데요. 일단 대상을 주로 누구로 하느냐가 가장 큰 차이입니다.


패럴림픽은 몸이 불편한 장애인들을 대상으로 하는 종목이 주 종목이 된다면 스페셜올림픽은 지적장애인, 자폐성장애인들을 대상으로 한다는 점이 가장 큰 차이점입니다.
또, 패럴림픽은 엘리트스포츠경기라 선수들이 금.은.동메달을 놓고 그들의 기량을 다투는 올림픽이지만, 스페셜올림픽은 최소한의 운동경기 능력이 있으면 누구나 참여 할 수 있습니다.

나경원조직위원장이 대회를 유치해야겠다고 결심한 것은 바로 2009년 아이다호에서 열린 세계동계대회 우연히 참관했을 때 입니다. 세계동계올림픽에 참관했는데 경제규모가 10위권이라는 우리나라 선수들이 참 초라한 모습으로 온 모습을 보고 마음이 아팠다고합니다. 동대문에서 급하게 사온 점퍼에 코리아라고 적은 스티커만 붙이고 입장을 했다고합니다. 정말 가슴 아픈 이야기죠?


그동안 스페셜올림픽에 많은 관심을 갖지 않았기에 그만큼 지원도 적었던거 같아요.
앞으로 우리 모두가 스페셜올림픽에 많은 관심을 가지면 이런 지원역시 변화하겠죠?

마지막으로 나경원 스페셜올림픽 조직위원장은 많은 분들이 장애인의 문제는 그들의 문제라고 생각하지 않았으면 좋겠다고 당부했습니다. 이제는 사회가 같이 책임져줘야 하는 문제가 아닐까요?


사회가 조금 더 일찍, 조금 더 많은 관심을 보이지 않는다면 사실은 더 큰 비용과 더 큰 책임을 사회가 질 수 밖에 없는것이라 합니다. 장애인의 문제, 장애인 가족의 문제가 다른 사람 남의 일이 아니라 우리의 일이라고 같이 생각하는 것이 중요하지 않을까라고 나경원 조직위원장은 주장하셨습니다.나경원 스페셜올림픽 조직위원장의 말씀처럼 우리 모두의 편견을 버리고 사랑과 관심으로 다가갔으면 좋겠습니다.

대회 준비로 바쁜 와중에도 방송에 참여하여 스페셜올림픽의 홍보를 하시는것이 참 대단하시네요.
남은 한달 반의 기간동안도 화이팅해서 성공적인 축제고 개최해 주시기를 기원합니다.
함께하면 더욱 아름답고 함께하면 더욱 즐겁습니다. 2013 평창 동계 스페셜올림픽으로 실천해주세요~


Together We Ca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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