법무법인 율촌, 평창스페셜올림픽에 후원금 전달!!

 

여러분들! 반가운소식이 하나 생겼답니다^^
얼마 전, 10월 28일 춘천에서 열린 마라톤대회에서 이윤남, 김나영 변호사님이 스페셜올림픽의 성공적인 개최를 기원하는 '1미터 1원 후원행사'를 했었던거 기억나시나요?
변호사님들이 속한 법무법인 '율촌'이 2013 평창 동계 스페셜올림픽의 성공개최를 위해 후원금 1497만 6000원을 전달했습니다.

'법무법인 율촌'은 최고의 전문가들이 뜻을 모으고 실력을 합쳐 법률가의 마음을 세우다라는 뜻입니다.
율촌은 기업이 필요로 하는 다양한 법률서비스를 신속하고 정확하게 제공하기 위해 회사법, 금융, 조세, 소송 및 지적재산권, 해외투자 등 기업활동 전 분야에 있어 당대 최고의 전문가들이 뜻을 모아 설립한 법무법인입니다.

창립 이후 율촌은 고객에 대한 헌신과 창의적인 법률마인드로 고객들이 상상하는 그 이상의 최상의 법률서비스를 제공해왔으며, 그 결과 국내뿐아니라 세계적으로도 "한국에서 가장 훌륭하고 신뢰 할 수 있는 로펌"으로 칭송받는 오늘에 이르렀습니다.

율촌의 대표 우창록변호사님은 27일 율촌 회의실에서 평창 스페셜올림픽 조직위원회를 만나 스페셜올림픽의 성공적인 개최를 적극 돕기로 하고 후원 약정서에 서명하는 한편 1,497만 6,000원의 후원금을 전달했습니다.
이 날 후원협약식에는 스페셜올림픽 조직위를 비롯해 율촌 대표 우창록변호사님과 춘천 마라톤에서 마라톤을 하였던 이윤남, 김나영 변호사님 등 관계자 20여 명이 참석하였습니다.

이날 전달된 후원금은 지난 10월 28일 춘천에서 열린 마라톤대회에서 이윤남, 김나영 변호사님이 스페셜올림픽의 성공적인 개최를 기원하는 '1미터 1원 후원행사'를 통해 율촌에서 모금한 것입니다.
'1미터 1원 후원행사' 이벤트는 평창 스페셜올림픽 유치과정에서부터 무료 법률자문을 제공하고 있는 강희철 변호사님이 후원회장을 맡고, 144명의 율촌 변호사님 등 전문가들이 참여했습니다.
이 때 마라톤대회에서 이윤남 변호사님은 풀코스로 42.195km를 완주했고, 김나영 변호사님은 생애 최초르 10km 마라톤에 도전했었죠.

현재도 거의 무료에 가까운 조건으로 대회 개최와 관련된 법률자문을 하고 있는 율촌은 스페셜올림픽 해피매칭 프로그램에도 참여해 우즈베키스탄 선수단도 후원하는 등 사회공헌활동을 적극 실천하고 있답니다.
아름다운 후원을 하고 있는 법무법인 율촌과 함께 스페셜올림픽을 응원해주세요!!
함께하면 더욱 힘이되고 아름답습니다! Together We Ca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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