KTV 뉴스쇼 '김원효·심진화의 거꾸로 늬우스'에 스페셜올림픽이 나왔다구요?

 

추운 겨울을 어떻게 지내고 계신가요? 스페셜올림픽이 이제는 한 걸음 더 성큼 다가왔습니다.
우리 선수들도 이제 조금씩 떨리기 시작하겠네요. 우리 모두 우리 선수들의 희망찬 도전을 응원해 주었으면 좋겠습니다.

KTV 한국정책방송에서 방영하는 '김원효·심진화의 거꾸로 늬우스'에서 스페셜올림픽이 나왔답니다.

'김원효·심진화의 거꾸로 늬우스'를 아시나요?
KTV에서 금요일 저녁 10시 30분에 방영하는 프로그램인데요. 
KTV 대표 콘텐츠인 대한늬우스와 문화영화를 활용하여 영상으로 우리의 현대사를 정리, 장년층에게는 선진국으로 진입하기 위해 노력했던 지난 시절을 되돌아보고 젊은 세대에게는 부모님 세대의 삶을 이해하는 단초를 제공, 세대간의 소통에 기여하는 프로그램입니다.

지난 23일에는 겨울 동계스포츠라는 주제로 방영을 하였는데요.
'백투더 뉴스'코너에서 대한뉴스가 보도한 동계 빙상경기와 동계 올림픽선수단 출정식, 스키대회와 태릉선수촌 동계합숙 훈련, 제 50회 전국체육대회의 동계 빙상대회 실황 등을 소개해 주었답니다.

'한PD가 판다'코너에서는 2013 평창 동계 스페셜오림픽 세계대회를 소개하고 준비과정을 보여주었는데요.
장애의 벽을 넘어서며 추운 날씨에도 맹연습 중인 국가대표들을 만나 각오를 말하는 모습이였습니다.
또, 우리선수들의 최고의 응원자인 어머니들의 모습도 보였습니다.
어머니들이 자녀들에게 보내는 영상편지를 보면 가슴이 뭉클하고 감동적인 영상이랍니다.
우리 선수들의 훈련 모습이 궁금하였는데, 바로 이 프로그램에서 우리 선수들을 만나볼 수 있어서 정말 반가웠습니다.
'김원효·심진화의 거꾸로 늬우스'에서도 우리 2013평창 동계 스페셜올림픽을 함께 응원한다고하니 정말 기쁘네요

승패의 여부를 떠나서 도전하는 자체가 금메달인 우리 선수들!! 끝까지 화이팅해입니다!!
여러분들도 함께 응원해주세요.
함께하면 더욱 더 힘이 되고 아름답습니다. 참여를 통한 기쁨. 여러분들도 느껴보세요~
함께하는 도전!! Together We Ca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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