원더걸스와 함께하는 평창스페셜올림픽 자원봉사 발대식!

 

여러분들! 2013 평창동계스페셜올림픽 카운트다운 시작하셨나요?
80일도 남지 않았답니다. 우리 다 같이 내년 달력 1월 29일에 빨간 별표를 표시하고 빨리 다가오기만을 기다려 보아요!!
오늘은 여러분들께 반가운 소식 하나 알려드릴까 합니다.

2013 평창 동계 스페셜올림픽 조직위원회가 15일에 서울 국립중앙도서관 국제회의장에서 김황식 국무총리와 홍보대사 원더걸스가 함께하는 자원봉사자 발대식을 진행하였습니다.
250여명의 자원봉사자 등 총 300여명이 참석하는데요. 이번 발대식은 식전 행사로 다운복지관의 지적 장애인 여성합창단인 '민들레가족합창단'이 공연을 펼치고, 식후행사로는 세계적인 걸그룹이자 스페셜올림픽의 홍보대사인 원더걸스가 참석해 자리를 빛내주었습니다.

지난 해 12월 홍보대사로 위촉된 원더걸스는 최근 음반녹음, 미국 공연 등 힘든 스케줄에도 불구하고 대회 성공 개최의 중심적인 역할을 담당할 자원봉사자 발대식에 참여해 행사의 취지를 더욱 빛내주었답니다.
또, 발대식에 참여한 김황식 국무총리도 발대식에 참석하여 자원봉사자들을 격려하기도 하였죠. 

멋지게 인사를 하고 있는 원더걸스의 모습입니다. 살인같은 스케쥴에도 스페셜올림픽 홍보대사로서 자원봉사 발대식에 참석해 주신 원더걸스!!!

이날 원더걸스는 "Be my baby" "Like This" "노바디" 이렇게 3곡을 불러주셨는데요, 열정적으로 노래부르고 있는 소희씨의 모습에서 스페셜올림픽에 대한 사랑이 느껴집니다 ^^

스페셜올림픽 자원봉사자들은 대회 동안 통역, 경기진행, 행사지원 등 12개 분야, 25개 직종에 약 2700여명이 활동하게 되며, 최근까지 선발된 자원봉사자는 약 1800여명에 이릅니다. 정말 지난 여름동안 자원봉사자를 모집한 결과 1만여명이 지원해 경쟁률 5:1을 기록하였습니다.
여러분들의 많은 사랑과 관심에 감사할 따름이죠^^ 

바쁜 스케줄에도 불구하고 발대식에 참여해 자리를 빛내주었던 원더걸스한테도 감사의 인사를 드립니다.
앞으로도 더욱더 활발한 홍보대사의 역할을 기대하겠습니다~
여러분들도 많은 사랑과 참여 부탁드려요!! 함께하면 더욱 즐겁고 아름답습니다.
Together We Ca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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