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1 아테네 하계 스페셜 올림픽 폐막식


지난 7월 4일 그리스 아테네 파나티나이코 스타디움에서 2011 아테네 하계 스페셜 올림픽 폐막식으로 막을 내렸습니다.

2011 아테네 하계 스페셜 올림픽 폐막식


세계 185개국에서 7500여명의 선수단과 2만 5천명여명의 자원봉사자들이 참가한 이번 대회에 우리나라 선수와 임원을 포함해 111명이 여러 종목에서 뛰어난 기량을 나타내 성공리에 대회를 마쳤습니다.

2011 아테네 하계 스페셜 올림픽 폐막식


폐막식에서는 2013 동계 스페셜 올림픽 개최국인 한국의 인기가수 원더걸스와 팝핀현준, 마술사 이은결, 국립 무용단, 전통연희단 꼭두쇠, 장애인 무용단 필로스, 장애 청소년 사물놀이팀 땀띠, 장애인 댄스팀 몸짓이 참여해 폐막식의 열기를 더욱 뜨겁게 만들었습니다.

2011 아테네 하계 스페셜 올림픽 폐막식


먼 이국땅 그리스 아테나에서 우리나라의 전통 무용과 음악이 퍼져나오며 전 세계 사람들이 매료시켰던 그 뜨거운열기가 아직도 잊혀지지 않네요.

2011 아테네 하계 스페셜 올림픽 폐막식


전 세계적으로 인기있는 원더걸스가 인기곡 'Nobody'와 'Tell me'를 불러 전 세계 5만여명의 관중 앞에서 한국 대중문화의 멋과 미를 알렸습니다.

2011 아테네 하계 스페셜 올림픽 폐막식


아름다웠던 폐막식 공연을 마치고 무대뒤에서는 흥분이 가시지 않아, 웃고 이야기하며 오래도록 그 자리를 떠나지 못했다고 합니다.

함께 연습하고, 공연했던 추억은 절대 잊지 못 할 스페셜한 기억이 되겠지요?
2013 평창 스페셜 올림픽에서도 뜨거운 공연을 기대해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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